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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민선 6기 공약사항 심의 및 평가를 위해 선발된 “제2기 공약이행평가단”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 2일 실시된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분임구성 및 위원장‧분임장 선출, 민선 6기 공약사항 설명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김인배(위도면)씨가 “제2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매년 12월 공약사항 실천계획의 이행상황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군수에게 건의‧자문함으로써 공약사항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공약이행평가단은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6기 부안군수 공약사항에 대한 심의와 평가를 주민참여형으로 실시해 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고 소통‧공감‧동행행정 구현을 목표로 전격 구성됐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민선 6기 주요 공약사항들은 군민과의 첫 약속”이라며 “제2기 공약이행평가단이 구성된 만큼, 공약사항 심의에서 평가까지 전 과정에 군민 참여를 확대해 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고 군민과 소통‧공감‧동행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 6기 공약사항 심의 및 평가를 위한 이번 공약이행평가단은 공개모집‧추첨을 거쳐 선발됐으며 2016년 11월 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