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양제철소 화재, 인명피해 없이 10여분만에 진화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1/13 [18:13]

 

▲13일 낮 12시24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포스코 광양제철소 1열연공장 전기감시실에서 불이 나 자체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광양=김두환기자

 

13일 오후 12시 25분쯤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1열연공장 전기감시실에서 불이 나 자체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전기실 한편에 마련된 전기패널이 모여 있는 곳에서 발생해 전선과 일부 집기 등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2015년 상반기 소방훈련을 올해 1월부터 6개월간 실시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