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18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5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양시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달 12일부터 이틀간 여수 유캐슬 호텔에서 열린 경진대회는 전남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평가를 통과한 6개 지자체가 참가했다.
광양시는 통합사례관리의 충실성, 공공‧민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복지자원관리 적극성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150여 가구의 사례관리를 통해 민‧관 협력에 기반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자체 특수시책으로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시키는 등 복잡한 복지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복심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직원들이 사례관리, 자원봉사, 자원관리 등 평소 적극적 행정과 긍정적 마인드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