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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있는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 부안군수) 후원 회원에 동참하는 물결이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호적에 없는 늦둥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군민적 기부 동참 분위기가 빠르게 확산되는 과정에 다양한 시너지 효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소통‧공감‧동행'의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매월 일정액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사람도 수혜를 받는 지역학생들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나누미근농장학재단 후원회원(CMS) 가입이 봇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부안 곰소젓갈마을협회 안병관 회장과 임원 등 5명은 최근 부안군청을 찾아 "부안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부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원 회원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뒤 앞으로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취지 등을 회원들에게 알려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부안출신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도 김종규 부안군수를 만나 "고향인 부안의 지역인재 양성이라는 좋은 뜻에 동참하고 교육 소외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후원회원 동참 행렬에 이름을 올렸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는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후원 회원으로 가입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교육비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군수는 이어 "우수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 동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후원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동량지재'(棟梁之材)를 꿈꾸며 열심히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이들의 소중한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 및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