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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부산미래전략캠퍼스 9일 개최...500개사 1천5백여명 참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5:42]

 

▲ 부산미래전략캠퍼스포스터     © 배종태 기자


부산의 미래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기관·기업·대학 등 통합세미나인 ‘제2회 부산미래전략캠퍼스’가 오는 9~1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기관, 기업, 대학, 창업가 등 약 500개사 1천5백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주최 하는 미래전략캠퍼스는 지역의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육성 등을 위한 △부산 지역 기업 및 기관, 대학의 미래경쟁력 제고 및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산업과 정책, 대학의 융합으로 신사업 발굴 및 청년창업 확대 △기업의 성공사례와 산업별 미래전망을 통해 신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기관별 기업정책 통합설명회로 시너지효과 기대 등을 목적으로 한다.
 
9일 기조강연은 조돈영 부산시 투자유치특보좌관이 ‘부산의 투자유치 전략’, 민철구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은 ‘과학기술과 부산의 도시경쟁력’, 10일에는 김성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해양에서 미래를 찾다’, 김태경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부산의 미래’, 마지막 날,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부산경제를 이끄는 금융특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또 동남권 신공항의 필요성, 엑스포 2030 개최효과 및 유지전략, 부산경제진흥원의 제품-서비스 융합 아이디어 사업지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공사례와 지원정책,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체계적인 국가 R&D 사업 유치전략, 최근 관광시장의 변화와 국제행사 유치전략 등 다채로운 산업별 트렌드와 최근 성공사례 등이 논의 될 예정이다.
  
주요 참석자로는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 구정회 회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성귀 원장, 부산시 조돈영 투자유치특별보좌관, 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 민철구 원장, 부산테크노파크 김태경 원장, 마츠이 사다오 주부산일본국총영사, collabo K 김주호 대표 등이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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