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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침체 등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서민생활 안정화를 목표로 재정 조기집행이 이뤄진다.
16일 부안군은 노점홍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재정 조기집행 추진상황보고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결집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재정 조기집행 평균 실적에 도달하지 못한 9개 실⋅과⋅소 부서장이 직접 참석해 자체적으로 분석한 부진사유 및 대책을 모색하고 오는 31일까지 주(週)단위 조기집행 계획을 설정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은 또, 오는 17일 읍⋅면장이 참석하는 추진상황보고회를 갖고 재정 조기집행의 효율성을 한층 높여 3월 말까지 재정 조기집행 대상액(2,635억원)의 25% 이상이 집행될 수 있도록 선금집행, 성립 전 예산집행, 긴급 입찰, 심사기간 단축 등 각종 집행제도와 절차 간소화로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
중한다.
아울러, 월별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대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재정 조기집행은 정부에서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 부안군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정부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군민 모두가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