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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이며
나의 제일 친한 친구도 나이다.
나는 항상 스승한테 배우며
나의 스승은 나이다.
나의 생존의 땅은 나이며
내가 우러르는 하늘도 나이며
그리하여 나의 신도 나이다.
<5월14일. 제주 제17올레길 닐모리동동에서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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