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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가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억 원을 받았다.
이 시상금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다시 쓰여지게 된다.
이번 수상은 광양시가 지난 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2015년에 적극적인 투자유치,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산업별 특화된 맞춤형 인력양성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일자리 창출 능력과 추진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58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으며, 광양시는 지난해 특별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