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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부안군의 남은 2년은 부안의 꿈! '부래만복'을 실현하는 시기로 함축된다.
이를 통해 부안군 곳곳에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되고 군민들의 희망가가 울려 퍼지는 축복의 땅 부안을 만드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부안군은, 이에 따라 민선 6기 남은 2년 동안 ▲ 인구 6만 회복 ▲ 나누미근농장학기금 300억원 확보 ▲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진입 ▲ 부안마실축제 대한민국 10대 축제 선정 ▲ 억대농가 300호 및 강소농 500호 육성 ▲ 2023 세계잼버리 유치 확정 ▲ 농본도시 6차 산업화 등 7대 핵심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복정책 구현으로 군민들에게 ▲ 강녕의 복(건강‧행복‧편리‧품격드림) ▲ 휴식의 복(힐링정원‧힐링공연‧힐링스포츠‧힐링교육) ▲ 재물의 복(신농삼보‧시장생동‧직업멘토‧기업후생) ▲ 풍류의 복(해양관광‧농업관광‧축제관광‧레포츠관광) ▲ 자긍의 복(어울림‧옛울림‧향울림‧흥울림)을 전해주기 위해 민선 6기 전반부에 그린 밑그림에 색칠한다.
또, 모든 분야에 소통‧공감‧동행 행정을 실천해 군민의 오복지수를 향상시키고 모든 업무에서 성공의 임계점을 넘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모은다.
아울러,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 성공 개최를 시작으로 농본도시 6차산업화 전략적 거점 마련‧자주재원 확충 및 기업 투자유치 확대‧수생정원 국비 확보 등 밤마실 夜한구경 활성화‧농수축산 대표 브랜드 육성 및 마케팅‧관광인프라 구축 등 2016년 하반기 당면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지역발전의 발판을 확고히 다져 나간다.
또한, 홀몸어르신 사랑 잇기‧1마을 1담당 명예주민제 등 우문현답 현장행정 강화와 군정참여방안 확대‧군민참여시책 본격 추진‧마을관광산업 체계화‧부서협업행정 확산 등을 통해 군민들의 오복체감지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소‧공‧동 행정의 실핏줄 전파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부안을 위한 장기과제도 전략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새만금 수도 부안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부안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을 통해 세계 1위 시장인 대중국 교류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새만금 수도 부안 건설을 통해 환황해권 새만금 시대 중심도시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다.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를 통해 글로벌 부안의 기틀을 다지고 동북아 마이스(MICE)산업의 거점도시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의지다.
끝으로, 민선 6기 반화점을 돈 김종규 군수는 "거리형 축제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부안마실축제의 세계 축제화를 위한 인프라 조성에도 집중해 '전 세계로 비상하는 부안‧전 세계인이 찾는 부안‧전 세계가 사랑하는 부안'을 만드는데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