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맞춤형 민방위 교육 '호평'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 민방위 교육이 호평을 받고 있다.
부안군 안전총괄과 안전민방위팀은 25일 동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 46명을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법"을 비롯 "안전신문고‧안전디딤돌 스마트폰 앱 설치 및 활용법"등에 대한 생활안전 민방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마을과 주민의 안전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위험요인들을 미리 인지해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는 절차를 안내해 주민이 직접 관심과 참여를 통한 안전한 부안 건설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재원 안전총괄과장은 "생활안전교육 내용을 밑그림으로 안전한 부안을 이끌어내겠다"며 "찾아가는 동행행정에 지역 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 제8회 부안 '님의 뽕'축제… 29일 개막
해풍을 맞고 자란 부안의 참뽕을 홍보하기 위한 "제8회 부안 님의 뽕"축제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안서림신문 주최로 5일 동안 부안댐 광장에서 열린다.
부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이 후원하는 이 축제에 지역 뽕 관련, 50여개 업체 100여종의 식품을 전시‧판매는 물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얼음 속 뽕주 찾기를 비롯 뽕 빨리 먹기‧ 뽕바르고 댄스‧뽕 제품 가격 맞추고 무게 알아맞히기‧누에 물 풍선 던지기 등 축제 기간 동안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매일 오후 4시부터 특별공연이 열린다.
또, 오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야간공연으로 마련된 '한 여름밤 음악캠프'에는 국내 유명 언더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여름밤의 열기를 식히고 관광객을 보고 듣는 즐거움에 빠지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