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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희 금정구청장, 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13:12]

 

▲ 원정희 부산금정구청장이 제2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받고있다     © 배종태 기자


원정희 부산 금정구청장은 2016 제21회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자치단체장 부문 전국 최고 영예인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지난 19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원 금정구청장은 비전전략, 리더십, 문화예술, 평생교육, 도시재생 등의 성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주민만족도에서도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정희 금정구청장은 “항상 구민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결과를 인정받아 이런 뜻 깊은 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한발 더 뛰는 현장행정을 실천해서 성원에 보답하겠다.” 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원정희 금정구청장(우)이 최고경영자상 수상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금정구는 ‘세계시민교육수도 글로벌 금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문화 교육의 글로벌화를 위한 문화예술 교육 우수특구로 선정되었고, 역사문화자원과 교육지원 등 콘텐츠의 장점과 효과를 배가시키고 조화롭게 연결할 운용시스템 구축,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 등으로 세계시민교육 선도기관으로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서금사 지역의 주민 상실감과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도시재생추진단 발족, 도시재생마스터플랜 수립 등 지역활동가와 주민의 소통공간인 커뮤니터센터 건립으로 공동체를 부활시키기도 했다.


이외에도 섯골문화예술촌 개소를 통해 지역예술가 작업공간을 안정적으로 제공,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금사공단 재생사업, 새뜰마을사업, 희망삼차로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등 공간, 생활, 문화의 통합적 도시재생을 추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금정구의 미래 발전를 위한 로드맵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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