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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 열려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6/09/07 [16:04]

▲ 제19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 (왼쪽부터 울 주부군수 경주시장 기장군수 영광군수 울진군수)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19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가 8일 부산 기장군청에서 열렸다. 

 

200434일 발족한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는 협의회장을 경주시, 기장군, 영광군, 울진군, 울주군의 5개 지자체장이 1년씩 순번제로 맡고 있다.

 

이번에 개최한 행정협의회에서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확정에 대한 공동건의서 채택 건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근거마련을 위한 용역 시행 건 관내 재경대학생을 위한 재경학사관 건립사업 건 방사선비상 세대별/가구별 실내 비상경보방송망 구축의 건 행정협의회 운영규약 개정의 건 등 총 5건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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