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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봉사단 여수공장, 연탄배달 사회공헌활동 '구슬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10/18 [16:40]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은 18일 동절기를 대비한 연탄배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여수시청과 여수시 노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평균연령 70세이상 차상위, 수급대상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총 25세대에 10,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여수=이학철기자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은 18일 동절기를 대비한 연탄배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여수시청과 여수시 노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평균연령 70세이상 차상위, 수급대상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총 25세대에 10,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노사가 한마음으로 진행한 이날 봉사활동은 생산본부장과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이들 봉사단은 덕충동을 시작으로 광림동, 충무동, 서강동, 동문동, 한려동, 돌산, 화양면까지 여수 전 지역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 봉사단은 이날 아침부터 연탄지게를 지고, 때로는 길게 늘어서서 릴레이로 연결해 해당 가정의 연탄 창고를 채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고지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한 한 봉사자단원은 "연탄배달이 힘든 이곳까지 손수 지게를 지고 배달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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