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달콤한 꿀을 품은 찔레꽃, 그 꽃잎에 사랑을 고백했겠지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6/10/24 [12:41]

내가 나비라면


내가 나비라면

달콤한 꿀을 품은 찔레꽃, 그 꽃잎에

사랑을 고백했겠지


어느날

찔레꽃 잎은 떨어졌다.


내가 나비가 아닌 게

통탄스럽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