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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중흥부두 해상서 자동차 추락 2명 사망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10/27 [23:53]
▲ 27일 저녁 6시 11분께 여수시 중흥동 중흥부두 내 여수화력발전소 70m 앞 해상에 차량이 추락해 차안에 타고 있던 남성 2명 목숨을 잃었다.     ©여수= 김두환기자

27일 저녁 6시 11분께 여수시 중흥동 중흥부두 내 여수화력발전소 70m 앞 해상에 차량이 추락해 차안에 타고 있던 남성 2명 목숨을 잃었다.

여수해경은 이날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해상 경비함정 1척과 122구조대, 광양해경센터 연안구조정, 민간자율구조선을 동원해 수색하고 같은 날 저녁 8시 35분께 사고 해상에 침몰된 차량에 탑승한 남성 2명을 발견했다.

사고 차량은 회색 K5로 2명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 안에는 이모(남)씨 등 2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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