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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기자동차 충전소 위치정보 서비스 완료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서 중마버스터미널 주차장 등 8개 충전소 위치 한눈에 확인 가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11/10 [14:29]

광양시가 전기자동차 충전소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충전소 위치 정보 DB 탑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탑재된 충전소는 중마버스터미널 주차장, 광양시 2청사 보건소 앞, 금호동 백운쇼핑센터 주차장, 부산방향과 순천방향 남해고속도로 섬진강휴게소, 중마동과 광양읍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기아자동차 신광대리점 등 총 8개소다.

이번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광양시 홈페이지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소 위치를 파악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정보통신과 자체인력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해 예산을 절감했으며, 앞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소가 새로 설치되거나 변경되면 즉시 자료를 수정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오창석 공간정보팀장은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생활에 필요한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개발·구축해 시민 공간정보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8월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한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에 나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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