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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제6차 촛불집회 참가자 수가 3일 7시 30분 기준, 전국적으로 195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기록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촛불 집회를 주최하는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에 따르면 7시 30분 현재 △광화문 150만명 △부산 20만명 △광주 10만명 △대전 5만명 △대구 4만명 등이 집결했다.
이날 본 집회에 앞서 사상 최초로 청와대에서 100m 떨어진 126멘션·효자치안센터 및 자하문로 16길21 앞 인도에서의 집회가 열렸다.
퇴진행동 측은 “청와대 100m 앞부터 광화문을 지나 시청 앞까지 참가자들이 가득 찼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 26일 5차 촛불집회에는 주최측 추산(마지막 집계 오후 9시40분)으로 전국에서 190만명이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