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역대 최대의 인원이 집결한 6차 촛불이 3일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참가한 시민 중 416명이 촛불이 아닌 횃불을 들고 청와대에서 200m 떨어진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쪽으로 행진했다.
416은 세월초 참사가 발생했던 4월 16을 상징한 인원수로, 수의를 입고 포승줄에 묶인 박근혜 대통령 등신대 십여개를 든 시위대가 횃불의 뒤를 따랐다.
한편, 집회를 주최한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저녁 7시 30분 기준 전국에서 195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