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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까지 직원 3천 5백여명이 이용하며 재래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각 부서별로 매주 장날이 열리는 날마다 평균 30여명의 직원이 방문해 생활용품과 지역 농산물, 명절 선물 등을 구입하고 있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전달에는 쌀 판로가 없는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포스코 그룹사와 외주사 등 56개사가 참여해 11일간 광양 쌀 3,433포대를 구매했다.
또 22일에는 광양 농가의 배추 2,500포기를 구매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 직원들의 재래시장 이용 활성화 방안을 기획하고 홍보한 김주호 지역협력섹션 리더는 "재래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취지에 대해 직책 보임자들의 호응도가 높다"면서 "재래시장 활성화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