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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신년토론..유승민 이재명 유시민 전원책 나온다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1/02 [11:31]

 

▲ 손석희 JTBC 앵커 겸 사장.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JTBC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이 2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유승민 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진행은 손석희 앵커가 맡았다.

 

특히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은 과거 손석희 앵커가 '100분 토론'을 진행할 때 노회찬 의원등과 함께 나와 이른바 레전드급 토론을 벌인 후 다시 만나게 됐다.

 

이재명 시장은 촛불 집회 이후 치솟았던 지지도가 최근 들어 잠시 주춤하고 있으나 야권의 떠오르는 주자다. 이번에 공개 토론으로서는 대형 무대에 데뷔하게 되는 터라 지지율 재상승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원책 변호사는 보수 원류를 자임하는 입장에서 이번 토론에서 어느때보다 할 말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손석희 앵커는 오늘 밤 '뉴스룸' 진행을 평소보다 조금 빠른 8시 50분에 마무리 한 뒤 토론장으로 이동해 9시부터 신년특집 토론 '2017 한국사회 어디로가나'를 진행한다.

 

오늘 토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다. JTBC측은 100명의 방청객을 모집하는데에 무려 3000명 가까운 신청자가 몰렸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토론 시작 전 상황은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페이스북 JTBC 소셜 라이브 팀이 생중계한다. 소셜 라이브의 진행은 JTBC '정치부회의'에서 주목받고 있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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