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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비례대표 12인 "인명진 인적쇄신 적극 지지"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1/08 [10:31]
▲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내정된 인명진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 12명은 8일 오전 10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인명진 비대위원장의 인적쇄신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보수의 혁신과 개혁은 인명진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이 합심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12인 성명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12명은 새누리당의 혁신이 더 이상 지체되어서는 안 된다고 보고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 당을 혁신하고 새출발을 하는 것이 보수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 믿는다
하나, 보수의 혁신과 개혁은 인명진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이 합심하여 추진해야 한다
하나, 인 비대위원장이 당의 실추된 명예를 되찾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적쇄신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 비례대표 의원들은 이번 위기를 기회삼아 새누리당이 보수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

 

2017. 1. 8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송희경 이종명 임이자 문진국 김규환 신보라
김성태 김종석 김승희 유민봉 윤종필 강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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