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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23일 코스피, 코스닥 등 주식 시장에서 △부산산업 △액토즈소프트 △위즈코프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산산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약 이행시 건설 원자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 부산산업을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9.98%(1만3400원) 오른 5만8100원에 장을 마쳤다.
액토즈소프트도 전 거래일 대비 29.92%(3950원) 오른 1만7150원을 기록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달 20일 중국 대표이사인 구오하이빈을 신규 선임하고, 사업확장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공시한 바 있다.
위즈코프는 일자리 정책 관련 수해 종목으로 언급되며 전 거래일 대비 29.83%(610원) 오른 2655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필룩스 4295원(23.78%, 825원) △경봉 3300원(20.44%, 560원) △광진실업 5910원(19.64%, 970원) △금비 12만7500원(15.91%, 1만7500원) △우전 894원(14.47%, 113원) △한국석유 11만6000원(14.29%, 1만4500원) △케이씨에스 8140원(13.85%, 990원)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