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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KBS전국노래자랑' 광양시편·· 이달 18일 녹화방송

시청과 읍면동사무소에서 참가 신청 접수..광양실내체육관에서 녹화방송 진행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02/09 [11:05]


'KBS 전국노래자랑 광양시편'이 이달 18일 녹화 촬영에 들어간다.

광양시는 9일 촬영은 3월에 열리는 제36회 고로쇠 약수제와 제20회 매화축제를 알리고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광양'을 홍보해 지역 화합의 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에 따라 노래자랑 참가 신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문화예술과에 팩스(797-4184)보내거나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이달 16일 오후 1시 시청 회의실에서 열리며 15~16팀을 결선 진출자로 선발한다.

'KBS 전국노래자랑 광양시'편은 이달 18일 오후 1시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국민MC 송해의 사회로 녹화방송 되며 초대가수는 현철, 김혜연, 최석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삼식 문화예술과장은 "녹화당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36회 고로쇠 약수제는 3월 3일 옥룡면 동곡리 약수제단에서 개최되며, 제20회 매화축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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