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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영화 ‘로건’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극장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 수입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은 현재 29.7%의 예매율을 기록 중에 있다. 예매 관객수는 6만9601명이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로건’은 휴 잭맨이 선보이는 마지막 울버린 캐릭터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휴 잭맨은 17년 동안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하는 ‘해빙’은 예매율 21.3%로 2위를 차지했으며, ‘23 아이덴티티’는 11.7%의 실시간 예매율,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