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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천안 남산중앙시장과 천안 역전시장이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44억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천안 남산중앙시장은 향후 3년간 18억원(국비 9억, 지방비 9억)을 지원받아 문화컨텐츠를 개발하고 자생력 강화사업을 발굴하여 문화와 관광이 연계되는 현대화된 시장으로 탈바꿈 될 계획이다.
또한, 천안 역전시장은 26억원(국비 15.6억, 지방비 10.4억)으로 40면의 공영주차장이 설립된다.
박 의원은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천안의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과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된 데에는 천안시청과 중기청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 여러분들과의 긴밀한 협조와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찬우의원은 지난 2월 국회에서 주영섭 중기청장을 만나 천안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