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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우근 기자= 5일 오전10시께 울진군 기성면 사동항 정동 10마일해상에서 활력이 양호하고 체내 표지방류 흔적이 없는 자연 상태 그대로의 명태가 잡혀 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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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죽변면 대창호(6.67톤)선장 장길준(40세)씨는 이날 수심 100m(수온 12℃)에서 명태 (55cm, 1마리)를 잡아 동해수산 연구소에 인계 했다. 연구소는 학술적 가치가 크다는 판단에 따라 선장 장씨에게 보상금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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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지난2014년부터 2021년까지 2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2016년6월 에는 강원도 속초 앞 바다에서 등지느러미에 작은 이름표를 단 어린명태 1,000마리를 방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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