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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의 북토크쇼가 열리는 장소 주위에 일명 ‘태극기 집회’까지 연일 열리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10,000권이 판매되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현재의 출판 시장에서 안민석 국회의원이 기록한 『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 책이 발매된 지 7쇄를 인쇄하는 엄청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2014년 4월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최순실의 존재를 최초로 폭로한 이후 약 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최순실과 국정농단 세력을 추적해 왔다. 이 추적 기록을 담은 ‘끝나지 않은 전쟁_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에는 안 의원이 처음 제보를 받아 의혹 제기를 했던 순간부터, 최순실의 재산을 쫓는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소상히 담겨 있다.
최순실로 얼룩진 국정농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길 원하는 국민의 열망으로, 안 의원은 전국을 순회하는 북토크쇼를 지난 5월 31일 울산을 시작으로 지난 한 달간 전국 11개 도시에서 숨가쁘게 이어갔다.
국민들과 눈높이를 맞춰 최순실 추적기를 전달하고, 질의·응답으로 이어지는 북토크쇼는‘시민의 힘으로!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특별법 제정 붐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국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번 충청권에서 열리는 북 토크쇼는 충청권 주요 3개 도시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촛불정국에서부터 지난 대선까지 충청권에서는 민심의 바로미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국정농단 사태를 뿌리 뽑으려는 충청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안민석 의원의 충청권 3일 연속 북 토크쇼를 마련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라고 볼 수 있다.
천안에서는 7월 4일(화) 저녁 7시에 천안축구센터, 청주는 다음 날인 5일(수) 저녁 7시 청주교대 실과관 온샘홀, 마지막으로 대전은 6일(목) 유성구 노은도서관에서 열린다.
지난 11번의 북 토크쇼에서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어 2시간 이상 진행되었다. 이번 충청권 3개 도시에서도 안민석 의원과 함께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을 추적했던 K스포츠재단의 노승일 부장과 세월호 핸드폰 복구 전문가 이요민 모바일랩 대표가 특별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으로, 최순실 국정농단과 재산 추적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로 뜨거운 열기가 예상된다.
안민석 의원은 “이번 충청권역 3개 도시(천안, 청주, 대전) 북토크쇼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깨어 있는 충청권역 시민들의 성원으로 끝까지 최순실의 불법 축적 재산을 추적하여 국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