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MP그룹, 정우현 전 회장 횡령 관련 조회공시에 “확정된 사실 없다”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7/05 [16:06]
▲ 미스터피자 <출처=미스터피자 홈페이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MP그룹이 경영진 횡령 관련 보도 조회공시 요구에 아직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5일 오전 MP그룹에 경영진 횡령 관련 보도의 사실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MP그룹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당사의 최대주주인 정우현 전 회장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2017년 7월 4일 현재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현재까지는 검찰수사와 관련해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break987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