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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브레이크뉴스
몽골 지평선
하늘가득 수놓은 양털구름
그 구름
둘둘 말아다가
사랑하는 사람 창문에
척, 걸어줄 수 있다면
몽골하늘 구름은
없어져도 진즉 없어졌겠지.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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