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회의 땅 여수, 웹드라마 '여명'에 또한번 주목..국제 무대 잇단 초청

11월 브라질 리우웹페스트 공식 초청…캄보디아에서도 상영..17일 서울웹페스트 특별상 수상…관광 홍보 목적으로 제작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8/21 [16:29]

▲사진은 지난 17일 서울 국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 국제웹영화제 서울웹페스트 시상식에서 김광중 여수시 관광문화교육사업단장(왼쪽)과 김상욱 관광마케팅 팀장(왼쪽 두 번째)이 이상희 서울웹페스트 조직위원장(오른쪽)으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해양관광도시 전남 여수시가 주요 관광명소 18곳을 배경으로 제작한 웹드라마 '여명'이 국제무대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여명'은 지난 17일 서울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웹영화제 서울웹페스트 2017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올 11월 열리는 브라질 리우웹페스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국제무대에 서게 되며, 캄보디아 공식채널 정규방송 WOW TV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여명'은 이번 서울웹페스트에서 개막작 상영 및 베스트 프로덕션디자인상, 각본상, 베스트 뮤직상, 베스트 드라마상 후보에 올랐었다.

여수시 관계자는 "저예산 고효율의 웹드라마가 뉴미디어시대 흐름과 K-POP의 한류를 타고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며 "국제해양관광의 중심 여수를 국내에서 국외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명'은 여수의 명소와 여수에서 활약한 명나라 장수라는 2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총 5화 30분 정도의 분량이다. 노량해전 당시 전사한 중국 장수 등자룡 장군의 17대 손녀 등려가 여수로 유학을 와 여수청년 수호와 그리는 사랑이야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