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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작가 225명 초대전 ‘시흥의바람’ 1~13일 개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09/06 [17:24]

 

▲ 청년작가 225명 초대전. 시흥의바람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시흥시는 1일부터 13일까지 2017 대한민국 청년작가 초대전 '시흥의 바람 – 전국 청년 미술을 만나다' 전시회가 비발디 아트하우스(시흥시 정왕동 소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 유망 청년작가 225명이 혼신을 기울여 완성한 평면작품 209점과 입체작품 16점이 전시된다.

 

지난 1일 치러진 개막식에는 김윤식 시흥시장을 비롯 시흥시의회 의장,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범헌 미술협회 이사장의 인사말로 행사시작을 알렸으며 시흥시장의 격려사, 시흥시의회 의장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김윤식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좋은 작품과 좋은 전시를 마련해준 분들께 감사 말씀을 전한다"며 "청년작가 초대전에 참여한 작가들이 승승장구해 세계적인 장인의 반열에 오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날 개막식에선 우수작가상 시상식도 진행됐는데, 5명의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우수작가상 시흥시장상에는 김용덕 작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은 김준용 작가, 시흥의회 의장상에는 이서윤 작가, 알파색채상에는 김경연, 한부철 작가가 수상했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흥시민이 또 다른 감동과 화합을 이룰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 미술문화가 더욱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청년 미술 작가들에게는 작가 개개인의 역량과 감성, 심상을 다양한 조형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통로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청년위원회, 사)한국미술협회 시흥지부, 한국예총 시흥지회가 주관, 시흥시의회와 알파색채(주)의 후원으로 참여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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