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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에서는 9월 18일(월)에 학교운동장 텃밭에서 전교생을 4개 모둠【후(H-HERO), 포(P-PODORE), 동(D-DREAM), 부(B-BEST)】으로 구성하여 ‘멘토-멘티’로 하나된 팀끼리 모여 파프리카, 땅콩, 고구마를 캤다.
이번 고구마 캐기 체험은 후포동부 병설유치원과 후포동부초 전교생 학생들이 호미와 삽을 이용해 봄에 심었던 파프리카, 땅콩, 고구마를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오는 9월 26일 학부모와 함께하는 별빛도서관 행사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모여 나누어 먹을 예정이다.
유치원 아이들과 1학년 학생들은 처음 캔 고구마를 신기해하며 지렁이, 작은 벌레를 관찰하고 고학년 학생들은 동생들에게 고구마를 캐는 법을 친절히 알려주며 열심히 고구마를 캤다. 고구마를 심고 키우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심었던 고구마가 이렇게 커졌다는 것에 놀라워하며 뿌듯함을 느꼈으며 농부들의 노력과 농작물의 소중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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