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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추석 연휴 깜짝 특가 항공권 이벤트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10/02 [10:32]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추석연휴기간동안 10월 출발 임박 항공편을 특가로 예매할 수 있는 라스트미닛(Last Minute) 이벤트와 매월 1일 출발 4개월 후의 항공권을 미리 예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를 실시한다.

 

라스트미닛 이벤트의 경우 오는 9일까지 연휴기간동안 10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탑승가능한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총 16개 국제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편도총액운임 최저 일본노선 3만8000원부터, 홍콩노선 7만8000원부터, 대만노선 8만3000원부터, 베트남노선 8만70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얼리버드 이벤트의 경우 이달 7일까지 2018년도 2월 항공권에 대한 특가 운임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을 활용하면 2018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미리 저렴하게 선점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는 이스타항공의 중국노선 동계스케줄 오픈과 함께 청주-연길(옌지) 노선을 포함한 국내선 4개 노선, 국제선 16개 노선이 대상이다.

 

국내선은 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 4개 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 최저 1만6100원부터 판매된다.


일본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인천-도쿄(나리타),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후쿠오카 11만9100원, 부산-오사카(간사이) 10만4100원, 인천-오키나와 13만9100원, 인천-삿포로 14만91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동남아 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김포-타이베이(송산), 인천-타이베이(타오위안) 12만7100원, 인천-홍콩 12만6100원, 인천-방콕 17만8800원, 부산-방콕 17만31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7만41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6만9100원, 인천-하노이 13만8100원, 인천-다낭 17만8100원부터 제공된다.

 

중국노선은 청주-연길(옌지)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최저 14만91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더욱 풍성한 특가 이벤트로 고객들을 만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가위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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