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리나 선수가 '중국 황금시대 슈퍼시리즈'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리나 제공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7일에서 8일 이틀간 펼쳐진 중국 최대의 국제 피트니스 대회인 '2017 제14기 중국 황금시대 슈퍼시리즈'가 중국 허난성 정저우 동구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황금시대 슈퍼시리즈 대회는 중국 공영 방송인 CCTV5로 생방송 되며, 대회 때 마다 3만명 이상의 관중이 모이는 등 그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 국내 피트니스 시장으로 비교해 보면 부러운 대목이다.
![]() ▲ 비키니 체급 2위를 차지한 최리나 선수가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리나 제공 © 브레이크뉴스 |
최근 '피트니스스타' 대회에서 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리나 선수는 세계 24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비키니 체급 2위, 그랑프리 진출전 우수상, 섹시백 부문 그랑프리전 탑7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피트니스계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급부상 했다.
최리나 선수는 "이번 국제대회에서 성적보다 많은 경험을 해보았고, 저한데 부족한 점을 한층 더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몸으로 다시 진출하고 싶어요. 내자신의 색깔을 찾고, 이제부터 나만의 황금시대를 만들어 가고 싶어요"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