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근로자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가 난 시간은 6일 오전 10시 15분께로, 폭발사고는 화공품 시험장에서 샘플링을 하는 과정에 사고가 발생했고 불은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관계자는 "부상자 3명 중에 두명은 폭발음 소리에 귀에 가벼운 충격을 입었고, 나머지 한명은 손가락 하나가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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