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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 행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11/09 [17:01]


여수소방서(서장 박상래)는 9일 여수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이경미 도의원, 김순빈 시의원 등 내·외빈과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130여명이 모여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5회를 맞이하는 소방의 날 기념식은 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과 화재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정신을 선양하고자 소방인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날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소방발전에 큰 공을 기여한 소방공무원 및 시민 등을 대상으로 국무총리표창 1명, 장관표창 7명, 청장표창 3명, 도지사 표창 5명, 시장 표창 5명 등 참소방인의 정신을 발휘한 총 21명의 숨은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 기념식 후에는 행사참여자 전원이 진남시장 등지에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불조심 가두캠페인과 소방차 길 터주기 카퍼레이드를 벌여 화재예방에 대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박상래 여수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주고 예방활동에 힘써준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브랜드119란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소중한 인명과 귀중한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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