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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조선대 초빙교수 '아시아문화경제대상' 수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11/13 [09:03]


전남 여수출신의 조선대학교 법대 권세도 초빙교수가 '아시아문화경제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24회 ASIA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2017 in SEOUL' 행사에서 권세도 초빙교수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백재현 국회의원, 가수 유지나, 배우 공명씨 등과 함께 대상에 영애를 안았다.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20여 나라와 교류하고 있는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의 최대 행사다.


이 행사는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문화・경제인들이 대거 참가해 정보교환과 친선교류, 경제협력 등을 통해 이해와 화합을 다지고 국가간의 우호증대와 문화협력을 통한 동반자 관계 형성의 자리이다.

 

강성재 이사장은 권세도 초빙교수에 대한 선정 배경에 대해 "본 진흥원에 자문위원으로서 오랫동안 진흥원에 발전에 노력했으며 특히 사회봉사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며 선정배경을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권교수는 여수시 오천동 출신으로 여수북초, 여수중, 여수고를 거쳐 조선대 법대, 연세대 대학원(석사), 조선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어 경찰대학 지도교수,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하고 퇴임 후, 고향 여수에서 활동하며 조선대 법대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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