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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초중고 학생 990여명 대상 흡연‧음주 예방 교육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1/21 [19:20]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990여명 대상, 음주·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된 지 오래이며, 이에 청소년의 음주·흡연의 심각성과 유해성을 제대로 알리고자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청소년의 경우 세포나 조직, 장기 등이 아직 성숙되지 않아 음주와 흡연을 습관적으로 할 경우 알코올이나 니코틴 등 독성물질로 인한 손상이 성인보다 훨씬 크며, 습관성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자신의 몸이 소중하다는 것을 인식하여 긍정적인 방법으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발산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의 흡연 및 음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및 건강생활습관을 갖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성장기의 어려움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및 전화상담(국번없이 ☎1388)을 운영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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