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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문화제전 2017’ 부산영화의전당서 7~8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7/12/07 [10:29]

 

▲ 시민들의 대표 영상문화축제인'한국영상문화제전2017'이 7~ 8일 영화의전당서 개최된다.     © 배종태 기자

 

시민들의 대표 영상문화축제인 '한국영상문화제전2017'이 7~ 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영화진흥위원회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문화제전은 시민영상 콘텐츠 콘테스트 부분에 출품한 전국 243여개 작품 중 본선 진출작 및 초청작 34편이 상영된다.

 

시민영상 콘텐츠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상영작들은 8일 영화의전당에서 3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선보인다. 7일에는 △미디어 스태프 역량강화를 위한 ‘위키미디어센터1-스태프 역량강화 아이디어 제안발표’ △동아리 활동사례 및 향후계획, 동아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위키미디어센터2-영상문화 동아리 활동사례 및 활성화 방안 발표’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8일 개최될 '한국영상문화제전2017 시상식’ 에서는, 시민영상콘텐츠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 중 관객상 3편과 우수상 3편, 최우수상 1편  및 위키미디어센터에 공모한 스태프 역량강화 분야 최우수상 1팀, 동아리 활동사례 분야 우수상 3팀이 지역미디어센터의 종합평가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상(7점),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이사장상(4점) 등이 수여된다.

 

이 외에 행사기간동안 지역미디어센터 스태프 처우개선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되고, 각 센터의 홍보물 및 교육자료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지역미디어센터 자료집 전시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영진흥위 김용훈 기반조성본부장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지역별, 연령별로 다양한 시민영상제작자들의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표적인 시민영상축제의 장으로서 시민영상제작자들과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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