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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 "5월 북미정상회담 추진" 환영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반드시 이루어져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3/09 [14:57]

충남도민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평화 노력 응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천안 병)보건복지위원장은 9일 “오는 5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양승조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의 운전대를 잡고 추진한 중재외교가 대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충남도민과 함께 열렬히 환영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 양승조 의원 블로그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특사로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금일 미 백악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속한 만남을 희망했으며, 트럼트 대통령도 오는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북한 지도자와 미국 현직 대통령의 사상 첫 만남이 되는 역사적인 쾌거이다.  이에 정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이 비핵화 의지를 갖고 있고, 향 후 어떠한 핵 또는 미사일 실험도 자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양승조 의원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평화, 그리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며,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한번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가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또한 양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의 운전대를 잡고 추진한 중재외교가 대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충남도민과 함께 열렬히 환영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3월 10일(토) 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체육관

저서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 개최.

 

한편, 양승조 의원은 지난 1월 충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상태에서, 오는 3월 10일(토) 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체육관에서 저서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당일 행사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하여 오제세 의원, 김상희 의원, 기동민 의원, 권미혁 의원, 정춘숙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이재명 성남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임우진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이 영상을 통해 축사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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