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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건강한 학창시절을 만들어 갑니다

새 학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거리상담활동 실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2:11]

▲ (C)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은 지난 8일 19시부터 울진읍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거리상담활동(아웃리치)을 실시하였다.

이번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은 학교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청소년유관기관인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일시청소년쉼터, 울진경찰서와 민관합동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교주변 및 번화가 노래방 . PC방, 숙박업소 등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친구들끼리의 흡연.음주, 거리배회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여 건전한 학교생활을 유도하고, 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보호의식을 확산하고자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이 연합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사회 여건을 만들어나가는데 지역민들과 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내 청소년유해업소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보호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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