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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일자리 정부-퇴행적 모습 보여줘

민주평화당 장정숙 대변인 "집권 여당 전 정무직 인사들 출마행태 도 넘고 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3/16 [12:57]

적폐청산과 민생현안 해결보다 자신의 일자리만 찾는 행태-광주시민과 전남도민 반드시 심판할 것

 

민주평화당 대변인 장정숙 의원은 16일 “일자리위원회를 내팽개친 이용섭, 농업을 내팽개친 김영록, 신정훈은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만만한가?”라고 직설적인 논평을 내놓았다.

 

장정숙 대변인은  “적폐청산과 민생현안 해결보다는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자신의 일자리만 찾는 행태에 대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선거 때마다 전략적 사고를 하는 위대한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사진, 장정숙 의원 블로그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장정숙 대변인은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집권 여당의 전 정무직 인사들의 출마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장 대변인은 “역대급 재난수준인 청년실업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일자리 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 할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8개월 만에 자리를 박차고 나와 청년들의 일자리는 내팽개치고 자신의 일자리인 선거운동에만 매진하고 있다.”며, “후임역시 한 달 넘게 공석인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정부'라고 믿는 국민이 얼마나 있을 것인가?”고 되물었다.

 

그는 “김영록 전 장관과 신정훈 전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 역시 마찬가지다.”며, “농어업분야의 산적한 현안을 내팽긴 채 문재인 대통령 사진만 걸고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장관과 청와대 비서관은 출마를 위한 스펙 쌓기에 불과했던 것인가?”라고 날카롭게 공격했다.

 

장정숙 대변인은 “적폐청산과 민생현안 해결보다는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자신의 일자리만 찾는 행태에 대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선거 때마다 전략적 사고를 하는 위대한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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