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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숲사랑운동

푸른 숲은 우리가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약속!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3/20 [10:10]

▲ (C)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이우근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3월 17일 덕구온천 및 응봉산 등산로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산불예방 및 숲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등산객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울진군, 울진군산림조합, 덕구관광호텔 지역주민 등 5개 기관?주민?단체 60명이 참여하여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산림의 소중함과 산불예방 및 숲사랑 운동 등에 국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하였으며, 덕구온천 관광휴양지 주변 산림과 등산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지정화도 함께 실시하였다.

▲ (C) 이우근 기자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대의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울진 소광리 지역을 관리하고 있는 기관으로써 이 행사를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관심 고취와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하여 주기를 강조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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