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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의원 ‘평화와 정의’는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 논의에도 적극개입

거대 양당의 독식 체제로 운영되어 왔던 국회운영의 폐해를 바로잡을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01 [21:28]

민주평화당은 민생, 평화, 민주, 개혁의 가치를 확실하게 실현해 나갈 것

 

민주평화당 대변인 최경환 의원은 1일 논평을 통해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약칭 평화와 정의)은 의회민주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최경환 대변인은  “‘평화와 정의’는 한반도 평화, 적폐청산, 권력기관 개혁 등 촛불혁명 완수를 위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낼 것이다.”며,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 논의에도 적극 개입해 나갈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경환 대변인은 “‘평화와 정의’의 교섭단체가 출범했다.”며, “‘평화와 정의의 연대’는 우리 사회의 개혁이라는 가치의 연대이며, 진보 개혁진영의 확장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최 대변인은 “거대 양당의 독식 체제로 운영되어 왔던 국회운영의 폐해를 바로잡고 다당제 기틀을 마련해 소수정당과 국민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위한 연대이다.“며, ”의회민주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평화와 정의’는 한반도 평화, 적폐청산, 권력기관 개혁 등 촛불혁명 완수를 위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낼 것이다.”며,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 논의에도 적극 개입해 나갈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경환 대변인은 “교섭단체의 출범을 계기로 민주평화당은 민생, 평화, 민주, 개혁의 가치를 확실하게 실현해 나갈 것이며, 국민과 유권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국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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