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후사의 대승적 결단-공민배, 권민호, 공윤권 세 후보께 감사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4월 2일 오후 ‘경남도지사 출마 입장문’ 발표를 통해 “경남의 지방정권교체를 통해 벼랑 끝에 선 경남지역경제와 민생을 되살리기 위해 오늘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경남도지사 선언을 공식화 했다.
![]() ▲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도지사 출마로 인해 국회의원직을 중도 사퇴하게 된 것에 대해 김해시민들께는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큰 김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함께 드린다”고 지역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사진, 김경수 의원 블로그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김경수 의원은 “그동안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오셨던 공민배, 권민호, 공윤권 세 후보께서 오늘 중앙당의 요청을 받아들여, 선공후사의 대승적 결단으로 저를 단일후보로 지지하고 원팀이 되어 선거승리를 위해 함께 해 주시기로 한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도지사 출마로 인해 국회의원직을 중도 사퇴하게 된 것에 대해 김해시민들께는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큰 김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함께 드린다”고 지역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이 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추미애 당대표는 경남도지사 선거와 관련하여, 지금 활동 중인 경남도지사 후보 3명을 당으로 초청해 국회 당대표실에서 당대표 주재 경남도지사 후보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 자리에서 추미애 대표는 경남도지사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김경수 의원에게 우리당이 여러 차례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출마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하며 선당후사를 한 세 후보의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