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오거돈(전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 단수후보 (C) 배종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총 17개 지역을 심사한 가운데 단수 지역은 5곳, 경선 지역은 10곳, 광주는 일부 후보자들간의 단일화 결과를 보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단수 후보자는 부산 오거돈(전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 울산 송철호(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후보, 세종 이춘희(현 세종시장) 후보, 강원 최문순(현 강원지사) 후보, 경북 오중기(청와대 행정관) 후보로 결정됐다. 공관위는 단수후보 결정은 심사 총점 및 공천적합도 조사 점수에서 현격히 차이가 나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경선지역 중 3인 경선 후보자는 서울에 박영선, 우상호(국회의원), 박원순(현 서울시장) 후보, 인천에 김교흥(전 국회사무총장)· 홍미영(전 부평구청장), 박남춘(국회의원) 후보
경기에 양기대(전 광명시장), 이재명(전 성남시장), 전해철(국회의원) 후보, 전남은 김영록(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장만채(전 전남교육감), 신정훈(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 후보, 대구는 이승천, 이상식, 임대윤 후보, 대전은 박영순 이상민 허태정 후보로 결정됐다.
2인 경선 후보자는 충북에 오제세, 이시종 후보, 충남에 복기왕, 양승조 후보, 전북은 김춘진, 송하진 후보, 제주는 김우남, 문대림 후보로 선정됐다. 경남은 김경수 후보로 후보자들이 단일화를 하였지만, 추후 소정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7명의 예비후보가 도전의사를 밝힌 광주는 후보자들 간에 단일화 결정이 진행되는 대로 공관위에서 경선후보자와 경선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다
중앙당 공관위는 지난 2일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 가운데, 서류심사와 공천적합도(여론조사) 점수를 종합해 광역단체장 후보자 심사를 완료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