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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이성대 후보, ‘소상공인연합회, 직능단체총연합회’ 내방

특성화교육의 전문화·다양화 공감대 형성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06 [19:13]

소상공인 연합회 최승재 회장 면담,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방문

 

서울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4일 오후 2시에 대방동 소재 소상공인 연합회를 방문하여 최승재 회장을 면담한데 이어, 5일 오후 3시에는 서초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를 방문하여 김재현 전 회장, 김재경 교육위원장, 배동욱 교육원장, 김성남 가요진흥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성대 후보(왼쪽 두번째)는 “학벌위주의 임금구조나 노동조건을 타파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처우와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사회구조가 형성될 때 비로소 국민이,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맞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이성대 후보는 “연합회 임원들이 직능별 직업교육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을 이야기한 것과 관련하여 특성화교육이 전문화·다양화 되어야 한다는 방향에서 커다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평소, 특성화교육과 관련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적·실무적 교육의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는 전문 신지식인 배양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며, “이 자리를 빌어 보다 견고한 산학협력체계를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성대 후보는 “연합회 임원들이 직능별 직업교육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을 이야기한 것과 관련하여 특성화교육이 전문화·다양화 되어야 한다는 방향에서 커다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학벌위주의 임금구조, 노동조건 타파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능력 인정받아야
합당한 처우와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 만들겠다. 

 

이성대 후보는 “학벌위주의 임금구조나 노동조건을 타파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처우와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사회구조가 형성될 때 비로소 국민이,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맞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 후보는 이틀에 걸친 소상공인연합회와 직능단체총연합회 임원진들과의 간담회 결과, 앞으로 직능인 교육연수와 신지식인 양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보교류 및 협력을 위해 서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hpf21@naver.com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5일 오후 3시 서초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를 방문하여 김재현 전 회장, 김재경 교육위원장, 배동욱 교육원장, 김성남 가요진흥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이성대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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