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연합회 최승재 회장 면담,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방문
서울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4일 오후 2시에 대방동 소재 소상공인 연합회를 방문하여 최승재 회장을 면담한데 이어, 5일 오후 3시에는 서초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를 방문하여 김재현 전 회장, 김재경 교육위원장, 배동욱 교육원장, 김성남 가요진흥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 ▲ 이성대 후보(왼쪽 두번째)는 “학벌위주의 임금구조나 노동조건을 타파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처우와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사회구조가 형성될 때 비로소 국민이,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맞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 날 이성대 후보는 “연합회 임원들이 직능별 직업교육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을 이야기한 것과 관련하여 특성화교육이 전문화·다양화 되어야 한다는 방향에서 커다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평소, 특성화교육과 관련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적·실무적 교육의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는 전문 신지식인 배양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며, “이 자리를 빌어 보다 견고한 산학협력체계를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이성대 후보는 “연합회 임원들이 직능별 직업교육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을 이야기한 것과 관련하여 특성화교육이 전문화·다양화 되어야 한다는 방향에서 커다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학벌위주의 임금구조, 노동조건 타파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능력 인정받아야
합당한 처우와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 만들겠다.
이성대 후보는 “학벌위주의 임금구조나 노동조건을 타파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처우와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사회구조가 형성될 때 비로소 국민이,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맞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 후보는 이틀에 걸친 소상공인연합회와 직능단체총연합회 임원진들과의 간담회 결과, 앞으로 직능인 교육연수와 신지식인 양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정보교류 및 협력을 위해 서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hpf21@naver.com
![]() ▲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5일 오후 3시 서초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를 방문하여 김재현 전 회장, 김재경 교육위원장, 배동욱 교육원장, 김성남 가요진흥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이성대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