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민주진보진영후보, 이성대 예비후보
발달장애우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다.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13일(금)오전 10시30분, 관악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 ▲ 확고한 신념으로 무장한 이 후보는 “반드시 서울시 교육감이 되어 스승으로서, 아버지의 마음으로 발달장애우를 위한 특수교육을 반드시 실현해내겠다”며,“발달장애우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위로와 함께 희망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지난 4월7일(토)에도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의 천막농성장을 방문해 윤종술 회장을 비롯한 학부모들과 많은 소통의 시간을가졌다. 그 자리에서 이 후보는“발달장애우 국가책임제를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지난,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자신의 거주지역인 관악구에서도 왕성하게 민주교육운동을 전개했던 이성대 예비후보는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민 및 시민단체 회원들과 반가운 조우를 했다.
이성대 후보는 “평소, 참교육운동을 실천해 온 교육운동가로서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특수교육과 이를 통한 사회진출, 그리고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써 인권이 존중되고 역할이 보장되는 그런 교육환경과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 이성대 후보(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는 “평소, 참교육운동을 실천해 온 교육운동가로서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특수교육과 이를 통한 사회진출, 그리고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써 인권이 존중되고 역할이 보장되는 그런 교육환경과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서울시 25개 모든 구별로 발달장애우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학교 설립
제7회 6·13 지방선거의 서울시 교육감 민주진보진영후보인 이성대 예비후보는 자신의 공약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서울시 25개 모든 구별로 발달장애우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학교 설립을 해야 한다”고 약속했고 이와 관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확고한 신념으로 무장한 이 후보는 “반드시 서울시 교육감이 되어 스승으로서, 아버지의 마음으로 발달장애우를 위한 특수교육을 반드시 실현해내겠다”며,“발달장애우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위로와 함께 희망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hpf21@naver.com
![]() ▲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13일(금)오전 10시30분, 관악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사진, 이성대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