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새싹들의 꿈이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16일(월)오후 3시, 4·16 세월호 참사 4주기 정부합동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날 4·16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 정부합동 영결식에 참석한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희생된 아까운 청춘들을 추념하고 이러한 과거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며, 그 날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듯 눈물을 닦으며 오열했다.
![]() ▲ 이성대 후보는 “사람사는 세상! 사람다운 교육!을 외치며 서울교육의 혁신과 깨끗한 교육·평등교육을 목표로 10대 공약을 내걸고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매진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사람이 우선되는 세상과 이를 위한 교육을 만들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한편, 4년 전, 세월호 참사 직후에 광화문광장 농성장에서 이성대 후보는 ‘책임자 처벌과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유족들과 함께 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지난, 3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새싹들의 꿈이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라고 설파했었다. 이러한 모습은 말로만이 아닌 온몸으로 실천해왔던 이성대 후보의 교육관이 여실이 드러나는 한 장면이다.
진보진영 한 관계자는 “이성대 후보는 평소 스승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마음으로 제자들을 대하며 가르쳐왔던 교유자로서, 꽃다운 학생들이 어른들의 부주의와 정부의 안전 불감증으로 아까운 목숨을 잃은 것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분노하며 국가의 책임을 요구했던 교육운동가로 진보진영에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람이 우선되는 세상과 이를 위한 교육을 만들겠다.
이성대 후보는 “사람사는 세상! 사람다운 교육!을 외치며 서울교육의 혁신과 깨끗한 교육·평등교육을 목표로 10대 공약을 내걸고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매진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사람이 우선되는 세상과 이를 위한 교육을 만들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hpf21@naver.com
![]() ▲ 서울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희생된 아까운 청춘들을 추념하고 이러한 과거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며, 그 날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듯 눈물을 닦으며 오열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