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관사 주지 지행스님은 “천관사의 봄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천관산 동백꽃과 진달래 향기가 봄바람에 흩날리는 봄의 중턱에서 천관사 대웅보전 부처님을 봉안하고 점안식 및 봄나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천관사(전남 장흥군 관산읍 칠관로 1272-473)주최로 ‘대웅보전 부처님 봉안식 및 봄나물 축제’가 오는 4월 27일(금)오전 9시 천관사 대웅보전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천관사 주지 지행스님은 “천관사의 봄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천관산 동백꽃과 진달래 향기가 봄바람에 흩날리는 봄의 중턱에서 천관사 대웅보전 부처님을 봉안하고 점안식 및 봄나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관사는 통일신라(애장왕)통영화상이 89암자와 함께 창건한 한국불교사에 유일한 천관보살 신행을 모셨다하여 천관사라 불리고 있다. 장흥의 명물인 천관사는 지난 2014년 발굴조사와 문헌고증을 토대로 종합정비계획 수립 후 2016년 원래의 위치에 대웅보전 복원불사와 삼층석탑을 이전했다.
이에 천관사 대웅보전 부처님 점안식 봉행위원회 김석두 집행위원장은 “이 날 행사에는 송광사 법흥 큰스님과 주지 및 대중스님들, 말사 스님들, 해남 대흥사 대중 스님 등 80여명과 정관계 인사 및 한승원 소설가와 신도 700여명이 참석해서 여법하게 부처님 조성 및 점안에 대한 예를 올린다”며, “이런 의식은 아주 흔하지 않는 고향 장흥의 큰 역사문화 행사”라고 강조했다. hpf21@naver.com
![]() ▲ 김석두 집행위원장은 “이 날 행사에는 송광사 법흥 큰스님과 주지 및 대중스님들, 말사 스님들, 해남 대흥사 대중 스님 등 80여명과 정관계 인사 및 한승원 소설가와 신도 700여명이 참석해서 여법하게 부처님 조성 및 점안에 대한 예를 올린다”며, “이런 의식은 아주 흔하지 않는 고향 장흥의 큰 역사문화 행사”라고 강조했다. (사진, 천관사 행사 주최측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